북미는 거의 모든것이 다 한국보다 느리다. 다른건 그럭저럭 넘겼는데 영화 개봉일을 기다리는건 정말 고역이다. 특히 <어벤저스> 개봉일을 기다리느라고 목빠져 죽는줄 알았다! 이곳에서 <헝거게임>으로 난리를 피웠을때도 리뷰를 쓸 필요성을 못느꼈다. 3월에 캐나다에 도착한 이후로 총 4편의 영화를 봤지만 역시나 리뷰를 쓸 만한 영화는 어벤저스 뿐이로구나. (더불어 나를 이글루스로 돌아오게 만드는건 역시 영화뿐이로구나!)


아이언맨 너는 어쩜 어썸 ㅠㅠ 마블이 미치지 않고서야 당신에게 그딴 말을...로다주님 철갑은 당신의 피부 입니다. 영원히 아이언맨으로 남아 주세요. 진심.

영화를 보는 내내 생각했던 사실이 이렇게 현실로 뿅!
태그 : 어벤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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